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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13 - 거부할수 없는 달콤한 제안


약혼을 앞두고 있지만 동생의 치료비와 늘어나는 빚으 감당할 수 없고


더군다나 직장에서 해고까지 된 엘리엇(마크 웨버)는 지쳐있다.


아버지는 약혼녀 셀비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직장에서 해고가 되어 동생은 다시 시설로 가게 될 상황이다.


물질적으로 지쳐있는 그에게 한통의 전화가 온다.


자신에 대해 너무도 잘 알고 있는 남자는 그에게 제안을 한다.



미션13 개봉 포스터


원제 13 sins


감독 다니엘 스탬


해고 된 것을 알고 동생에 대해서도 너무 잘 알고 있는 의문의 남자는


그에게 13단계의 미션을 성공하면 백만장자가 될수 있다고 말한다.


엘리엇은 그의 말을 믿지 않고 전화를 끊으려고 한다.


그러나 그는 차안에 파리를 잡으면 상금을 주겠다고 이야기 한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그는 차안에 있는 파리를 잡는다.


그리고 남자가 말한 상금이 입금 되고 엘리엇은 놀란다.


남자는 그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하며 파리를 먹으라고 한다.


설마 하는 생각에 그는 파리를 먹고 2단계 미션을 성공한다.


그가 성공할 때마다 상금 역시 올라가고 13미션을 성공하면


동생을 시설에 보내지 않고 빚도 모두 갚을 수 있다.


엘리엇은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미션을 수행하는데..


아이를 울리거나 시체와 커피를 마시게 하고 점차 강도가 높아진다.


그러나 늘어나는 상금에 엘리엇은 포기하려고 하지 않는다.



미션 13 예고 장면


그가 미션을 성공할때 마다 그는 이미 범죄자가 되어있었다.


경찰은 그가 저지른 일들을 수사하기 시작하고 몽타주를 만든다.


칠코트(론 펄먼)은 엘리엇이 벌인 사건에 의구심을 품게 되고


다른 사람도 의문의 전화를 받고 남자가 시키는 대로 한것을 알게 된다.


그는 도전을 시작하면 절대 포기할수 없다는 조건을 말했고


엘리엇이 미션을 포기하거나 실패하면 상금을 받을 수 없다고 말했다.


분명 그들은 자신들이 시키는 일을 하는 도전자들을 지켜보고 있다.


마치 꼭두각시가 된 것처럼 그들이 시키는대로 해야한다.


하지만 단계가 높아갈수록 그들이 시키는 일도 어마어마 했다.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버스를 타고 도착한곳에는


학교에서 그를 괴롭히던 남자가 있었고 복수를 하는것이 미션이다.


그리고 자신의 약혼식 피로연 파티를 망치는 것도 과제였다.


결국 엘리엇은 그들이 시키는 대로 경찰서에 붙잡히게 된다.



미션13 예고 장면


도저히 무리한 도전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한 그는 경찰서를 빠져나온다.


그리고 그들의 전화를 피하려고 하고 상금을 포기한다.


남자는 엘리엇 말고 또 다른 도전자가 있다고 말하고


그는 그가 자신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들은 오직 재미를 위해 도전자들에게 무리한 일을 시키고


거부할 수 없는 상금에 그들은 시키는 일들을 하게 된다.


결국 마지막 13단계에 오게 된 엘리엇과 그의 동생은


가족중 한명을 살해애햐 하는 미션을 받게 된다.


과연 그는 상금과 가족 중에서 어느쪽을 선택할 것인가


마치 꼭두각시를 가지고 노는 것처럼 사람을 조종하는 그들과


오직 상금 때문에 거부할 수 없는 일을 하게 되는 사람들이 있다.


만약 당신이라면 무엇을 선택할수 있을지 갈등을 보여준다.






한공주 - 죄없는 가여운 소녀 천후의


사실 예전에 알고 있는 천우희는 뱀파이어 아이돌의 도도한 역과


써니에서 나오는 사나운 학생의 역할을 했었던 배우다.


그러나 이번에 한공주를 보고 새삼 진짜 그녀의 연기에 놀랐다.


소심하면서도 가여운 피해 학생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기존에 보여줬던 모습을 의심할 정도로 완벽한 연기였다.


더군다나 안타깝지만 실제로 벌어졌던 사건을 재조명한


실화를 모티브로 만들었기 때문에 더 관심이 가는 작품이다.



한공주 개봉 포스터


감독 이수진


교무실 한구석에 공주(천우희)가 앉아 있고 저는 죄가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어른들은 자기들끼리 모여 대책 회의를 하는것 같다.


그녀의 담임은 공주와 함께 집에 가서 짐을 싸고 지하철을 탄다.


그리고 그녀와 다른 학교에 도착해 교장을 만난다.


무슨 일인지 몰라도 담임이 직접 학생을 전학시키고 있다.


그리고 그는 그녀가 자신의 집에서 학교에 다닐수 있게 한다.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길래 평범한 공주는 전학을 가게 된 것일까


분명 상처를 간직한 소녀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죄를 지은것 같지 않다.


다른 학교에서 새 삶을 시작하지만 중간에 공주의 예전 모습을 보여준다.


이혼한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지만 늘 혼자서 집에 있는다.


그래서 친구 화옥과 동윤이 공주의 집에 자주 놀러온다.


그녀는 동윤 아버지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일을 한다.


그런데 상처투성이 얼굴의 동윤의 모습을 보게 된다.



한공주 예고 장면


집에 들어온 공주는 화욱과 동윤이 데려온 친구들의 모습에 놀라고


그들은 마치 동윤을 부하 부리듯 괴롭히고 때린다.


그 모습에 참지 못한 그녀는 친구들을 말리지만 소용없다.


그리고 감독은 그녀가 전학온 학교의 모습을 보여준다.


예전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을 모르는 친구들은 그녀에게 관심을 갖고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공주의 모습에 반해 친하게 지낸다.


은희(정인선)은 까칠하고 피하려고만 하는 그녀에게 서슴없이 다가서고


친구가 되려고 노력하지만 공주는 은희를 경계하기만 한다.


그러나 상처를 잊으려고 노력하는 그녀는 수영을 배우면서


자신이 받은 아픔을 극복하고 잊으려고 한다.


조금씩 공주도 경계를 풀고 은희와 다른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낸다.


하지만 선생님 집에서 지내는 것이 눈치가 보이고 엄마를 찾아간다.


딸을 매정하게 돌려보내는 엄마의 모습에 그녀는 참지 못하고


더군다나 자신에게 상처를 준 가해자 부모들이 학교에 찾아온다.



한공주 예고 장면


참다 못한 공주는 더이상 도망치거나 피할 곳이 없다.


잘못한게 없는 약한 소녀는 죄를 짓지 않았지만 도망만 다닌다.


가해자들에게 미안하다는 사과를 받지만 피할수 밖에 없다.


죄를 지은게 없는데 이곳에 있을수 없고 도망쳐야하는 소녀


결국 학교에 찾아온 학부모들 때문에 친구들도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이 머물고 있던 선생님 집에서도 나올수 밖에 없다.


은희에게 연락을 하지만 그녀 역시 공주를 피하는데..


과연 죄없는 공주가 갈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


어쩔수 없이 씻을수 없는 상처를 받은 소녀가 마치 죄를 지은것 처럼


피해자가 가해자가 된듯 도망쳐야하는 상황이 되고


누구도 그녀를 도와주려고 하지 않은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


물론 실제 사건과 영화는 다른 모습이 있을 수 있다.


다만 실화에서 소재를 얻어 만들었기 때문에 모두 믿을수 없다.


그러나 상처받은 소녀의 모습을 천우희는 완벽하게 보여주었다.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살인의 추억 마지막에 나온 아역배우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나온 정인선의 모습도 볼수있다.





벨라키스 - 영생하는 사람의 전설


사람들이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게 된건 불과 얼마 전이다.


그전에는 지구가 평편하다고 알고 있었다.


그리고 예전에는 사람이 하늘을 날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당연히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영화에서 이런말이 나오고 마지막에 하는말이 기억에 남는다.


사람이 영원히 살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영생을 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벨라키스 개봉 포스터


원제 bela kiss


감독 루시앙 포스트너


수세기를 거쳐 목격된 희대의 살인마 실존인물이 있다.


그가 벨라키스라는 남자이며 아직도 목격된다고 한다.


세계 대전이 한창인 무렵 연료를 구하던 군인들은 드럼통을 발견한다.


그런데 그 속에는 기름이 아닌 피가 빠진 사람이 들어 있었다.


그리고 영화는 현재의 젊은 다섯명의 친구들을 보여준다.


작은 벤을 타고 산속으로 향하던 그들은 은행강도다.


대장의 지시를 받고 일행은 산속에 있는 호프만 호텔로 향한다.


그러나 길을 막고 있는 한 남자와 만나게 된다.


그는 일행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하고 호프만에 가지 말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정체를 알게 된 남자를 해친다.


호프만에 도착한 줄리아(크리스티나 클레베)는 이곳이 낯설지 않다.


기억을 잃고 고아원에서 자랐지만 가끔 어릴적 기억이 떠오



벨라키스 예고 장면


친구들은 자신들을 반기는 직원들 덕분에 당분간 머물기로 한다.


그러나 줄리아는 환청이 들리고 불편하기만 한데..


그녀의 남자친구 펠릭스(벤벨라 봄)은 줄리아를 이해하지 못하고


지배인과 가까운 사이가 되고 그녀는 실망한다.


줄리아는 어릴적 부터 친구인 니콜라이에게 기대려고 한다.


그리고 중간에 벨라키스에 대해 계속 말해주고 있다.


그가 겪은 사건과 영생할 수 있었던 비결을 조금씩 보여주고


일행이 머물고 있는 호프만 호텔과 지배인에 대해 알려준다.


한세기가 지났지만 늙지 않고 살아 있는 호텔 사람들의 정체


그리고 니콜라이가 줄리아를 이곳으로 데려온 이유를 곧 알게 된다.


펠릭스는 지배인 여자의 아들에 의해 살해 된다.


그리고 남자에 의해 지하에 끌려가서 피를 뺏긴다.



벨라키스 예고 장면


줄리아와 니콜라이를 빼고 다른 친구들은 지배인의 아들에게 살해된다.


그리고 그들이 영생을 위해 피를 마신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니콜라이는 그녀가 벨라키스의 딸이라는 사실을 말해주고


드디어 영생의 비결을 알고 있는 그가 호텔로 오고 있는데..


그녀는 그곳을 빠져나와 산속에서 길을 잃는다.


하지만 잃어버렸던 기억을 되찾고 가족들이 있는 그곳으로 향한다.


과연 그녀는 영생을 위해 살인마가 되려고 하는 것인가


실제 존재 하고 있는 늙지 않는 연쇄살인마를 소재로 만든 영화다.


그가 도착하고 아직 시작도 안했다고 하는 걸 보면


곧 후속이 나올 것으로 생각되고 실화를 토대로 만든 작품이기 때문에


그 사실만으로 그가 벌인 사건에 대해 궁굼증이 풀릴 수도 있다.





노크노크 - 함정에 빠져버린 키아누 리브스


집에서 자상한 남편이고 아이들과 잘 놀아주는 모범적인 가장


하지만 그가 갑자기 찾아온 두 여자 때문에 위험한 함정에 빠진다.


에반(키아누 리브스)는 건축가 일을 하고 레코드판을 좋아한다.


처리할 업무가 있어 아내와 아이들만 휴가를 떠나게 되고


아빠의 날에 혼자 집을 지키고 음악을 들으며 일을 하고 있다.



노크노크 개봉 포스터


감독 일라이 로스


원제 knock knock


늦은 밤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고 누군가 문을 두드린다.


밖으로 나간 에반은 비를 맞고 서있는 두 여자를 보게 된다.


그녀들은 친구 집을 찾고 있다고 말하고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밝은 모습의 그녀들을 보고 에반은 경계심을 늦추고 집으로 들인다.


그러나 그것이 그를 빠져나올수 없는 더러운 함정에 빠트린다는 것을


알지 못했고 그는 그녀들이 만든 덫에 걸리게 되는데..


택시를 부르고 친절을 베푸는 그의 모습에 제네시스(로렌자 이조)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해주며 그와 가까워 지려고 하고


친구 벨(아나드 아르마스)도 에반을 유혹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는 아내와 아이들을 생각해 그녀들을 피하려고 하고


계속되는 제네시스와 벨의 유혹에 결국 무너지고 만다.



노크노크 예고 장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게 된 에반은 정신을 차리고 그녀들을 찾는다.


누가 그 사실을 알기라도 하면 그는 모든것을 망치게 되고


서둘러 그녀들을 집에서 내쫓고 돌려보내려고 한다.


하지만 제네시스와 벨은 마치 자신의 집인 것처럼 어지르고


그의 약점을 잡아 협박하고 집에서 나가려고 하지 않는다.


아내의 연락에 긴장하고 집에 찾아온 사람 때문에 불안하다.


그러나 제네시스의 당돌한 태도에 에반은 참지 못하고


그녀들을 내쫓고 집안을 정리하며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만든다.


별일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일을 시작하려는데 누군가 그를 기절시킨다.


정신을 차린 에반은 묶여있고 제네시스와 벨의 모습에 놀란다.



노크노크 예고 장면


제네시스는 벨과 자신이 아직 어리다고 말하고 그것을 미끼로


에반을 협박하고 집안을 망가트리며 그를 파멸시키려고 한다.


도망칠수도 없고 사과를 해도 소용 없었다.


자신에게 죄값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는 그녀들이 너무 싫었고


아내와 아이들이 사실을 알게 되면 다 무너지는 것이다.


그런데 마침 그를 도와줄 친구가 집에 찾아오고


그는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도망치려고 한다.


하지만 친구마저 희생되고 에반은 또 잡히고 마는데..


아내가 만든 조각품을 망가트리고 가정을 파괴하려는 그녀들


그리고 약점이 잡혀 도망칠수도 없는 상황에 있는 남자


과연 그는 그녀들이 만든 함정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 것인가


마치 영화는 퍼니게임이나 낯선자들의 방문을 떠올리게 한다.


두 친구가 남의 집에 들어가 갑자기 돌변해 집주인을 괴롭히거나


노크를 하고 그 집에 들어가 벌어지는 사건들은 같은 맥락이다.


다만 키아누 리브스의 내면 연기가 작품성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조난자들 - 최택 아빠 최무성


덕선이의 친구 이창호 선수를 모티브로 한 최택의 아버지로


무뚝뚝하지만 아들을 위해서 헌신하고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준


배우 최무성 출연의 작품 조난자들을 보았습니다.


주연은 아니지만 경찰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인상적이였습니다.


그래서 택이 아빠가 출연한 조난자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조난자들 개봉 포스터


감독 노영석


케런티가 높은 유명 배우가 출연하지는 않았지만 대체적으로


반전이나 소재가 신선하고 완성도 역시 높았던 작품입니다.


글을 쓰기 위해 상진(전석호)는 아는 분이 운영하는 펜션을 찾아갑니다.


눈 덮힌 시골길에서 버스를 타고 산으로 향하지만


그 안에서 이유없이 너무 친절하게 대하는 혁수(오태경)을 만납니다.


하지만 상진은 혁수의 친절이 부담되고 불편하기만 합니다.


버스에서 내리고 혁수는 자신이 데려다 주겠다고 선심을 쓰지만


상진은 그 상황이 불편해 빨리 자리를 피하고만 싶어 지고


택시를 타고 자신이 머물려고 하는 산속 숙소에 도착합니다.


드디어 어렵기만 한 혁수와 헤어지고 그는 자신만의 시간을 갖게 되고


짐을 풀고 쓰던 조용한 산속에서 쓰던 글을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필요한 것이 있어 마을 슈퍼에 들리는데 거기서 다시 혁수를 만납니다.



조난자들 예고 장면


그는 상진이 머물고 있는 숙소에 놀러가겠다고 말하고


상진은 자신에게 친절히 대해준 혁수를 외면하고 돌아옵니다.


그런데 스키장에 가려던 젊은 친구들이 도착하고


하루만 펜션에서 머물게 해달라고 부탁을 하게 됩니다.


시끄러운 손님들 때문에 예민해져 신경이 쓰이지만


주인을 생각해 그들이 필요한 것들을 가져다 주고 펜션일을 합니다.


하지만 손님들이 한명씩 없어지고 산속에는 총성이 울립니다.


혼자 남은 여자 손님은 경찰을 부르고 상진을 범인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는 혁수가 범인이라고 말하고 오해를 풀려고 합니다.


하지만 경찰(최무성)은 혁수의 형이였고 동생의 잘못을 알기 때문에


상진은 범인으로 만들 계획을 짜고 그를 지하에 묶어 강금 시킵니다.


혁수가 진범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알수 없지만


그는 자신이 아니라고 억울하다고 말하지만 정황상


모든 것이 그를 범인이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조난자들 예고 장면


분명 이 안에 범인은 있지만 서로 아니라고 우기고 있고


보고 있는 입장에서 누가 진범인지 맞추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입니다.


하지만 그럴 시간도 없이 그들이 모여있는 사이 총성이 울립니다.


그리고 그들을 한명씩 살해하는 진짜 범인의 존재가 들어나는데..


혼자만 남게된 상진은 다락방에서 두려워 하며 떨고 있고


그 사이 산속에 있었던 진짜 범인에 대한 충격적 반전이 밝혀지게 됩니다.


택이 아빠로 출연중인 최무성의 짧지만 인상 깊은 연기를 볼수 있었고


독립 영화지만 나름 구성도 좋고 스릴이 있었던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